AI 한국수어 영상 생성

자막 한 줄이,
수어 영상이 됩니다

보듬다는 한국어 자막(SRT)을 한국수어(KSL) 실사 영상으로 자동 변환합니다. 실제 사람처럼 자연스러운 AI 수어 모델이, 모든 콘텐츠를 농인에게 전합니다.

18,271+학습된 수어 단어
95%제작 비용 절감
자동자막 → 영상 원스톱
보듬다 AI 수어 모델 1 — 수어를 하고 있는 실사 아바타 보듬다 AI 수어 모델 2 — 수어를 하고 있는 실사 아바타
AI 생성 모델
보듬다 수어 모델 · 실사 기반 KSL 영상 생성

자막에서 수어 영상까지, 세 단계

1

자막 업로드

SRT 자막 파일이나 텍스트를 업로드하면, AI가 문장을 한국수어 문법에 맞는 글로스(수어 단어열)로 변환합니다.

2

수어 동작 합성

18,271개 수어 단어 사전에서 동작을 매칭하고, 단어 사이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하나의 수어 문장으로 합성합니다.

3

실사 영상 생성

영상 생성 AI가 수어 동작을 실제 사람과 같은 실사 모델 영상으로 렌더링합니다. 자막 타이밍에 정확히 맞춰서요.

수어 방송의 장벽을 낮춥니다

7%

현재 수어 영상이 제공되는 방송 비율은 의무 편성 기준 7%에 불과합니다. 나머지 93%의 콘텐츠는 농인에게 닿지 못합니다.

20만원

수어 통역 영상 제작에는 2시간당 20만 원의 비용이 듭니다. 보듬다는 이 비용을 95% 이상 절감합니다.

24시간

통역사 섭외와 촬영 없이, 자막만 있으면 언제든 수어 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. 뉴스도, 교육도, 유튜브도.

보고, 듣고, 말하다 — 보듬다

데모 시연, 도입 문의, 협업 제안 모두 환영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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